1933년경, 그리고 1937년경인 일제시에 2차에 걸쳐 龍城스님께서 역경출판을 목적으로하는 삼장역회(三藏譯會)의 유지 운영과 大覺思想의 현창(顯彰), 禪의 연구와 보급을 위하여 재단법인을 설립하고자 하였으나 스님이 기미 3.1운동의 33인 중 한 분이요, 굳건한 종교적인 기반을 가진 애국 독립용사임으로, 法人을 발판으로 독립운동을 계속하지나 않을까 하는 기우에서 법인설립을 허가치 않아 뜻을 이루지 못하였다

  근세 한국불교의 중흥조이며 3.1독립운동 민족대표 33인중 불교대표이고, 대중불교운동을 전개하였던 백용성(白龍城) 대종사님의 유업을 계승하기 위하여 그 문손들과 뜻을 함께하는 불자들이 1969년에 재단법인 대각회(大覺會)를 설립하였다.

 

 

 Copyright (C)  2001. Daegak.org, All rights reserved.